
26.02.05
얼마전 면접 보고 지금은 거기에 일단은 근무중인데...
바리스타 업무로 지원하고 당시 면접때
매장 직원한테 면접 보러 왔다고 얘기 하니
그 직원이 바로 담당자한테 얘기함,당시 담당자는 홀테이블에 등지고 앉아서 다른 분과 얘기중이였었고
그 안내하던 직원분이 저한테 다른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그러다보니 예정된 면접 예약시간도 지나감.
그러다가 제앞에 왔는데 이력서 갖고 왔냐 그래서
갖고 오란 얘기가 없어서 안갖고 왔다하니
그럼 잠시 기다려라하더니 출력해옴.
면접 시간동안 턱을 고이고 있었고..(그날 원래 걸렀어야했는데)
뭐 암튼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저에 대해 불만이 많았어요.경력직이라서 뽑았는데 잘하지 못한다고,오늘부터 월급 받는데 잘해야 될꺼아니냐면서,
물론 저도 일을 잘했다는건 아니지만,첫날부터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포스화면도,메뉴도 그날 처음 본건데..
그러더니 낮에 쓴 계약서가 보름짜리 계약서였고 그뒤에 다시 보자 하던데
여기 진짜 괜히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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